이제 영상으로는 아무것도 증명이 안 되네요
아들이 폰 들고 와서 영상 하나 보여주더군요.
차가 벽을 타고 올라가서 공중제비를 돌던데...
합성이냐고 물어보는데 저도 판단이 안 됐습니다
직접 안 봤으면 AI라 했을 거라는 말이 따라붙던데, 그게 칭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런 식으로 차 파는 것도 좀 아닌 거 같고, 영상 자체가 증거가 안 된다는 소리잖아요
그럼 현장에서 봤다는 사람 말만 남는 거고요
근데 저는 공중제비 도는 기능에 돈 낼 사람이 몇이나 될지가 더 궁금하네요
양산차에서 저게 몇 번 작동하고 그 뒤에 수리비가 얼마 드는지 말하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언제 얼마에 사는 건지도 얘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