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의심을 이제 하는 건 좀 늦은데요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열어보니 또 내려가 있네요.
AI 투자 수익성을 시장이 의심한다고 제목에 박혀 있는데, 그 의심 저도 합니다.
회사에서 AI 붙은 기획서 올리는 게 제 일인데 얼마 써서 얼마 번다는 칸은 저도 못 채웁니다.
비용만 또박또박 나오고요.
제 계좌는 몇 달 전부터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이제 와서 의심한다는 게 좀 늦었다 싶기도 하고요.
근데 이런 날은 꼭 AI랑 아무 상관없는 것들까지 같이 처맞는데 그건 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