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게 없다면서 줄은 또 서네요
저도 저 소리 지겹게 들었습니다
인쇄쪽도 다를 게 없고요
단가 안 맞아서 못 한다고 해놓고 몇달 뒤에 그 일 하고 있는거 많이 봤습니다
예전에 전단 만장에 사만원 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도 그 가격 부르는 데가 있습니다
저녁에 딸이 밥 먹다가 테슬라 얘기를 꺼냈는데
와이프가 그런 데 납품하면 회사 이름은 올라가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저는 별 말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안된다 해놓고 결국 하는거 저희쪽도 똑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