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지까지 뜯어보는 회사를 믿어야 하나요?
화장지에 도청장치 숨겼다는 얘기가
챗GPT 만드는 회사에서 나왔다는데요.
저는 기술 얘기보다 이쪽이 더 이상합니다.
온 세상 데이터 다 긁어다 쓰는 데서.
자기들 화장지는 못 믿는다는 거 아닌가요.
저런 분위기면 회사 안에서 옆자리도 못 믿을 텐데
직원들은 무슨 죄입니까.
저는 돈 더 준다고 해도 저런 데는 못 다닐 것 같네요 ㅋㅋ
보안팀 입장에서야 내부자가 제일 무섭긴 할텐데 그걸 화장지까지 뜯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