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 뉴스 보니 상환부터 해야 하나 싶은데요
아침에 기사 제목만 봤는데 반도체 투톱 급락으로 코스피가 5,600대까지 내려갔다더라고요. 저는 주담대 1억 8천 남았고 금리는 4.3%구요, 미국 지수 ETF도 월 50만원씩 3년째 넣고 있는데 다음달에 상여가 2천쯤 들어와서요. 이걸 대출 원금에다 넣어버리는게 나을지 그냥 적립액만 좀 올리는게 나을지 며칠째 못정하고 있네요. 비슷한 상황이면 다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서 써봅니다.
저는 그런 상황이면 대출부터 줄이는 쪽이었네요 ^^ 마음이 편하더군요
저도 4%대면 그냥 갚았습니다 하하.....
4.3%면 그냥 갚는쪽이 맞는거같아요 저도 반반 고민하다 결국 전액 상환으로 넣었어요
4% 넘으면 재테크고 뭐고 그냥 갚는게 맞습니다, 저도 3년 전에 비슷한 고민하다 결국 ETF 쪼개서 넣는 쪽으로 마음 바꿨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대출부터 줄였어야 했습니다.
4.3%면 1억8천 1년 이자가 774만원입니다, 상환이 맞습니다.
저도 금리 4 넘으면 무조건 상환 먼저였습니다 ETF는 월 적립액만 유지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