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섯 번째인데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올해 다섯 번째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국내 지수 ETF 하나를 마이너스 십몇 퍼센트로 2년 가까이 들고 있는데 오늘도 그냥 뒀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그 다섯 번 동안 뭘 사지도 팔지도 않았습니다
여유가 있으면 좀 담아보기라도 하지.. 막상 보면 매달 자동이체로 빠지는 금액 말고는 손에 쥔 게 없더라고요
저도 그냥 자동이체만 믿고 있습니다 그게 맘 편하더라구요.
@삼교대아빠님 저도 그게 편해서 계속 두는 것 같습니다 괜히 건드리면 더 후회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