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익명21:25이젠 대놓고 피고 이혼하라면 하라네요. 이혼을 못하는 이유는 외모나 몸매가 너무 출중해서 인데요. 제가 극한에 가면 한번씩 풀어주고 그러다보니 이게 중독적으로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조련 당하는 느낌이에요. 계속 이렇게 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