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둘째가 태어나는데 고민입니다..
35개월 아들래미 하나있고 다음달에 둘째 아들이 나오는 아빠에요
기뻐해야하는 일인데 불확실한 미래때문에 걱정이 앞서네요..
오늘 괜찮고 다음달 괜찮아도 계속 괜찮을까?
나는 계속 돈을 벌어야하는데..언제까지 가능할까
이런 걱정들 때문에 정신병 걸릴거같이 살고 있어요
모두가 기우이고 잘 흘러갈 수도 있겠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정말 쉽지 않네요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요
저도 애 하나 키울때 그런 걱정 많이 했는데 그냥 하루하루 살아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