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두 군데 쓰던 걸 정리했습니다
폰 사진 백업이 두 군데로 돌아가고 있었더군요.
2테라 만천원짜리랑 200기가 천백원짜리.
둘 다 반도 안 찼습니다.
왜 큰 쪽을 계속 켜뒀는지 기억이 안 나서 그냥 해지했어요.
합쳐서 만이천백원 나가던 게 이제 천백원입니다 ㅎㅎ
사진 내려받고 다시 올리는 데 주말을 거의 다 썼습니다.
월 11000원 아끼려고 주말 다 쓴 거면 시간값으로는 손해입니다.
@글싱님 맞는 말인데 어차피 백업 구조 한번 정리는 하고 싶었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