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전화 인터넷전화로 넘겼습니다ㄷㄷ
사무실 유선전화 20년 가까이 그냥 쓰던 거 이번에 인터넷전화로 넘겼습니다.
기본료에 통화료까지 매달 4만 6천원 나갔었는데 이번 달 보니까 1만 3천원 찍혔더라구요.
맨처음 을지로 들어올 때 전화선에 팩스선 따로 깐다고 설치비만 몇십만원 썼던 기억나네요.
시내통화도 3분당 얼마씩 꼬박꼬박 나갔었는데..
번호는 다행히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통화품질은 아직 잘 모르겠고 거래처에서 안들린다는 소리 나오면 그때 알겠죠 뭐.
이번주는 별말 없었습니다.
팩스도 인터넷팩스로 돌려도 되는건지, 쓰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