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가 제 수업 교재를 넘겨보더니ㅎㅎ
중학교 문제집인데 이거 다 아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두 문제 풀어보라니까 둘 다 틀렸는데 그러면서도 자기가 실수했다고 우기네요. 원래 애들이 다 저런가 봐요 ㅋㅋ
저희 딸도 5살인데 벌써 그래요 ㅎㅎ 본능인가봐요
저희 아들도 초등때 딱 그랬습니다, 커서도 안고쳐지더이다 자존심은 일찍 생기나 봐요 ㅋ
@정년까지버티기님 그 말 들으니 벌써 걱정되네요 ㅋㅋ 20년 뒤에도 안 고쳐진다는 거죠
저희 딸 초2인데 벌써 그래요 틀려도 절대 모른다는 말은 안 하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