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해야
오픈AI에서 해고된 연구원이 AI 추론 과정을 감시해야 한다고 했다는 기사
내용보다 해고라는 단어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저런 주장은 보통 바깥으로 나가기 전에 안에서 정리됩니다.
장부 보다가 이건 안 됩니다 하고 적어두면
그 다음 분기부터 자료가 안 넘어옵니다.
지적한 사람을 치우는 게 제일 빠르고 싸다고 보는 데가 아직 많습니다.
저 연구원이 어떤 근거로 감시가 필요하다고 한 건지는
기사에 안 나와 있어서 모르겠습니다.
예전 거래처도 그랬었죠.. 장부 문제제기한 직원이 다음 분기에 안 보이더랬습니다.
@그시절남편님 그런 패턴 세무 쪽에서도 자주 봅니다. 자료 요청하면 담당자가 바뀌어 있습니다.
회사 다닐때 딱 저랬음 문제제기하면 조용히 밀려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