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노조 쪽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소비자 보상 얘기만 계속 나오는 게 좀 이상했어요.
멈춘 시간에 캐시 몇천원 받는 쪽보다
차 세워놓고 연락 기다린 쪽이 손해는 더 크죠 뭐.
그건 좀 다른 문제 같고요.
복구됐다고 밀린 물량이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결국 그날 일을 몰아서 하는 거잖아요.
장애 난 만큼 할당 깎아주는 회사는 없을 거고 ㅋㅋ
근데 이걸 계산은 뭘로 하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건당으로 받는 구조에서 두 시간을 금액으로 바꾸는 게 간단할 리가 없는데
그래도 요구는 해야 하지 않나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