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은 안 믿고 단톡방은 믿네요
애가 어제부터 코가 맹맹해서 병원 가보자고 했는데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삼십분 뒤에 어린이집 엄마들 단톡방에 물어보고.
거기서 가보라니까 바로 옷 입히던데요.
이게 진짜 한두번이 아님ㅋㅋㅋ
가습기도 제가 찾아놓은건 쳐다도 안 보고
단톡방에서 추천받은거 그날 바로 결제
저는 뭐 아무것도 안 알아보고 그냥 말하는 사람인가요??
하루종일 리뷰 읽고 데이터 보는게 제 일인데 (진지)
집에서는 신뢰도 오피셜 제로임
병원은 결국 같이 갔는데 그냥 별거 아니었음
그럼 저한테는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좀 짜증나서 적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