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 22일째 안 떠난다는건 좀 ㄷㄷ
하.. 가게에서도 손님들이 하루에 몇번은 부캉이 얘기함
귀엽다 소리 나오는데 나는 22일째 안 간다는게 더 신경쓰임
원래 그냥 지나가는 애들 아닌가
먹을게 많아서 자리 잡은거면 그게 더 문제인거같은데
수온 얘기도 나오고
구경 간 사람 있음 줄 서서 볼만한지 궁금함
나는 사람 몰리는데는 안 가는 편임
저도 몰리는 데는 안 가는 편인데 수온 얘기 나오는 거 보면 그냥 신기해할 일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이혼안하려고노력중님 수온이 몇 도까지 오른 건데요.
@통계보는남편님 저도 그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정확한 숫자는 안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