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보상휴가로 주겠다는 소리가 제일 싫네요
오늘 쉬는 날인데 아침 9시 좀 넘어서부터 카톡 왔네요. 센터 입고 건으로 두 번 운송사 건으로 세 번 노트북 열어서 처리하면 그게 근무인데 왜 수당이 아니고 보상휴가인지 모르겟네요. 쉬는 날에 잠깐 본 거라고 하는데 그 잠깐이 오후 2시까지 갔어요 ㅋㅋ 쓰라고는 하는데 쓸 수 있는 날은 없고 분기 넘어가면 없어진다고 하고. 작년에 받은 것도 아직 그대로 있는데 올해 또 쌓이네요 그냥 돈으로 받고 싶은데 그 얘기 꺼내면 분위기가 이상해집니다. 운영팀은 원래 그렇다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