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 액수 따지는 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기준이 뭔지부터 봐야 할텐데, 주문 취소한 사람한테 5천원이면 적은 금액은 아니긴 합니다.
무료로 쓰는 앱 장애에 현금성 보상 나오는 경우 자체가 흔치 않죠.
쿠팡이츠가 3천원이라 차별이라는 말도 봤는데 주문 건당 단가가 다른 거 아닌가 싶어요.
어디서 보니까 가용성 99.9% 목표 잡아도 연간 허용 장애시간이 8시간 넘는다고 하던데,
업계 기준이 원래 그 정도라 장애를 아예 0으로 만들라는 요구는 좀 그렇죠.
근데 반응 과한 건 금액 얘기가 아닌거 같긴 합니다.
그냥 불편했던게 화로 남은거고 거기다 숫자를 붙이니까 적다는 말이 나오는거죠.
보상 안 주는 데가 더 많긴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