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계획을 저한테만 안 알려주네요익명10.08내일 한글날이라 3일 쉬는데 집사람이 토요일에 장모님 오신다고 어제 말하더라고. 근데 그 약속은 2주 전에 이미 다 잡혀있었다네요. 장모님 오시는게 싫은건 아닌데 올때마다 집 치우고 장보고 하다보면 하루가 그냥 다 가버려서 그게 좀 그런거죠. 저번 개천절 연휴에도 오셨는데 또 오시는거라.. 아무튼 이번에도 저만 제일 늦게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