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앱들 죄다 구독제가 됐네요
오늘 카드내역 보다가 좀 열받았는데요
동요앱 하나 그림책앱 하나 키즈영상 하나, 세 개가 매달 조용히 자동결제 되고 있었음ㅋㅋㅋ
원래 공짜던 기능을 반쯤 잠가놓고
애 보는 화면에 결제창 띄우는 건 좀 치사한거 아닌가요??
애는 그 잠긴 아이콘만 계속 누름
하나 지웠더니 딴거 켜달라고 그 자리에 드러누워서 결국 십분 만에 다시 깔았고요
(진지) 애 데리고 장사하는 느낌임
와이프는 몇천원인데 그냥 두라는데
저는 그냥 그게 치사해서 싫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