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가 등원 보조했다는 기사 봤는데요
저는 처음에 하루 사진 찍고 끝 아닌가 싶었습니다. 근데 말로만 돌봄 최우선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한 번이라도 가서 서 있어 보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이건 그냥 제 생각입니다). 또 모르겠네요. 저희 애가 돌 지나고 어린이집 보내기 시작했는데 아침 그 이십분이 하루 중 제일 정신없습니다. 와이프랑 누가 데려다줄지 매일 아침에 정하고 있어요. 그 시간에 한번 서 있어보면 뭐 보이는 것도 있겠죠. 100일마다 하는 거면 그냥 그런가보다 싶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