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정서까지 살핀다는 거 믿어지시나요?
건강은 그럴 수 있다 쳐도 정서를 센다는 건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저희 애 14개월 때 호흡 감지된다는 모니터를 하나 샀었습니다.
새벽에 경보 울려서 뛰어갔더니 센서가 이불에 눌린 거였고.
그게 일주일에 두세 번이었습니다.
두 달 쓰고 치웠네요
기계가 틀리는 것보다 그걸 믿고 있다가 놓칠까봐 그게 더 무서웠습니다.
근데 재가돌봄에 먼저 들어간다는 것도 좀 걸리더라구요
결국 옆에 사람 없는 쪽부터 먼저 쓰게 되는거 아닌가 싶고
아무튼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