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얘기 또 나왔다길래 폰 보여줬다가..
국감에서 부동산 또 지적 나왔다길래
아내한테 폰 화면을 보여줬습니다
아내가 보던 드라마 멈추고 저를 한번 쳐다보고 다시 틀더군요
삼년 전에 제가 조금만 더 보자고 했던 그 집 얘기는 꺼내지도 않는데
하하.....
저 눈빛은 몇 년을 더 봐야 되나 싶군요
저도요.. 말 안 꺼내는게 제일 무섭더라고요ㅋㅋ
하.. 그 눈빛은 집값 다시 떨어질때까지 가는듯
그 집 얘기는 저도 먼저 꺼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