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얘기에 와이프가 우리 상환일부터 확인하네요 ㄷㄷ
오늘 아침에 연체 얘기 나오니까 와이프가 제 폰으로 상환일부터 확인하더라구요
저희 원리금은 매달 자동이체로 빠지고 한 번 밀린 적 없습니다 그래도 비상금 더 쌓아야 된다는데 지금 용돈 40에서 더 깎자는 뜻인 듯요
회사 단톡방도 아침부터 집값 얘기로 시끄럽고요 저는 이 정도면 좀 과하게 반응하는 거 같은데요 (이건 제 생각)
저희랑 상관없는 얘기 아닌가요
그건 좀.. 한 번도 안 밀렸으니 괜찮다는 게 제일 위험한 생각이더군요.
@장모님전용기사님 그 말 듣고 좀 조용해졌습니다.. 저녁에 비상금 얼마 모을지 와이프랑 숫자 한번 맞춰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