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그림책 읽어주다 팔을 쭉 폈습니다 ㄷㄷ카르텔가입자 · 결혼 3~5년차 · 영유아 아빠02:47어젯밤에 애 재우면서 그림책 읽는데 글씨가 뿌옇길래 책을 팔 끝까지 밀었습니다. 와이프가 보더니 "팔이 짧아서 그래" 하고 불 껐네요. 오늘 아침에 폰 글씨 크기 한 칸 올렸고요. 이제 팔 길이가 시력인 나이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