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넘기시면서 내년 설에 동그라미 치시네요ㄷㄷ
오늘 처가에서 저녁 먹다가 장모님이 거실 달력을 쭉 넘기시더군요.
"내년 설은 토요일이네" 하시면서 볼펜으로 동그라미를 치셨습니다.
저는 내일 대체공휴일에 뭘 할지도 아직 못 정했는데..
스케일이 다르네요ㅋㅋㅋ 저는 내일 계획도 없음
오늘 계획은 아침에 정해졌습니다, 장모님 마트 모시고 가기로..
저희 집 달력은 아직 8월에 멈춰있군요 하하.....
설이 토요일이면 일요일이 겹쳐서 대체공휴일 하루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