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설거지하다가 딸한테 들은 말익명17:43어제 밤 9시쯤 설거지하는데 초3 딸이 옆에 와서 "엄마가 아빠 요즘 회사에서 힘든거니까 알아주라고 했어" 하고 그냥 감 집사람은 안방에서 폰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저 설거지 두달만에 한거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