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다음날 해장은 국밥이 정답입니다
어제 마시고 오늘 라면 끓이는 분들 이해가 안 됩니다
기름에 기름 붓는 거죠ㅋㅋ
국밥에 깍두기면 오후 세시까지 버팁니다 (진지)
국밥으로 속 잘 달래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십 넘으니 해장이 하루로 안 끝나더군요
@정년까지버티기님 이틀 가면 국밥도 이틀 먹으면 되죠ㅋㅋ 내일 점심도 예약해뒀습니다 (진지)
을지로쪽은 아침 일곱시부터 여는 집이 있어서 출근 전에 한그릇 하고 들어갑니다. 그때는 3500원이었는데 지금 9천원이네요..
@그시절남편님 3500원이면 지금은 깍두기값 아닙니까ㅋㅋ 그 집 이름 좀 주시죠 (진지)